경주 안강의 無書비 경주 안강의 무자비 처음 보았을 때는 덩그러니 비석만 있었는데, 어느 날 가보니 기단을 만들고 사연을 적어 폼나게 비석을 올려 놓았습니다. 여깁니다. 들어가는 입구 우편에 이렇게... 無書 사연이 갸륵합니다. 이 마루 밑에서 비석이 나왔다고 합니다. 경주/비지정 2019.02.24
을미년 가을에 떠난 울산답사 -1 한여름 무더위가 지근하게도 여름 끝자락을 부여잡고 통 아쉬운 듯 떠나기를 미적거리 더만 그러나 어쩌랴, 이미 9월은 들어섰고 영글어 익은 밤(栗)이 툭 툭 떨어지는 가을이 되었음에랴. 그 가을 맞으러 조촐하게 떠난 가을 초입의 답사는 석탑과 부도(승탑). 경주 원원사터를 시작으로 .. 경주/비지정 2015.09.07
경주교육청 내 석조물 경주교육청 내 석조물 딴에는 경주지역을 어지간히 헤집고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보지 못한 옛님이 존재한다는 것에 자신이 실망스러웁다. 5월 5일 어린이날 - 우리 집 애들은 이제 어린이가 아니기에 – 못 본 경주의 옛님과 오랜만에 석장리암각화를 둘러보기로 작정을 하고 .. 경주/비지정 2013.05.24
옛님과 함께 한 2013년 경주 비지정 답사 옛님의 청취, 그 향기를 따라- 경주 비지정 답사 한겨울 날씨답지 않은 포근한 주말을 어떻게 눈치를 챘는지 선과님이 경주 옛님 보고 잡다하여 포항팀과 01/19일 경주에서 09시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급작스런 일로 정토님이 참석을 못하여 아쉬웠지만 포항의 산마루님, 엿장수님 그리.. 경주/비지정 2013.01.21
[스크랩] 쥔장님~!!! 경주 척화비 여있니더. 경주 박물관내 척화비 입니다. 고총 윤경열 선생님 비 제막식, 신라문화동인회 50주년 기념 행사, 엿장수님, 예쁜걸님과도 만났고... 경주/비지정 2009.09.08
[스크랩] 뜻하지 않은 1일 휴가길... 뜻밖의 귀한 만남 3/17일은 문상을 두군데나 다녔다. 한집은 고교 동기, 한집은 동네 먼 친척이자 친구네. 고향 동네 청년회 소속이라 빠지면 벌금이 무려 오만원. 3/18일 아침 8시 30분에 발인이라 시간 맞추어 나갔다가 9시 조금 넘으니 동네 젊은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고 나이 꽤나 먹은 사람은 가도 좋단다. 일.. 경주/비지정 2009.09.07
[스크랩] 구직구직이 댕긴 골목길 답사(3/8) 경주지킴이님과 함께 댕긴 곳인데 자료도 엄꼬 보기도 상거로분 곳이라 사진만 쪼매 보에주니더. 두부와 오른팔을 비록 복원하였지만 그렇게 보기 싫지는 않죠? 약합이 있어 약사불로 부르면 되겠네요. 옷자락이 두줄로 거의 곧게 내려왔고 나머지 옷자락은 옆으로 흘러 허벅지를 덮고 있네요. 옷매.. 경주/비지정 2009.09.07
[스크랩] 2/16 경주 골목길 답사 뒷얘기 지지난 주 2/16 토요일 경주 골목길 답사때 미처 보지 못한 절골 석탑재를 찿아 보리라 혼자서 논두렁을 1시간여나 뒤졌지만 먼지만 휘날리는 바람찬 논배미 들판에 꼭꼭 숨은 탑재는 영영 그 모습을 내보여 주지 않는다. 혹여나 하는 심정으로 또 한바쿠 댕개바도 또 역시나다. 실실 부아가 치밀.. 경주/비지정 2009.09.07
[스크랩] 휭허니 에돌아 안강 땅 몇군데 애초에는 안강문화원에서 발간한 '비화원' 책자구하러 나섰다가 일전에 경주지킴이가 소개한 비지정 문화재 석조물을 찿아보기로 급선회. 안강문화원이라기 보다는 민간단체에서 운영하는 조그만 소사무실이었습니다. 명목상은 안강문화원 하지만 실제로는 '안강문화연구회'라고 부르는게 .. 경주/비지정 2009.09.07
경주 골목길 답사 세번째 기록 경주 골목길 답사 그 세 번재는 경주 황성동, 용강동 주변지역을 톺아 봤습니다. 인원 102(?)명 경주신라사람, 저 그리고 일당백을 능히 감당하는 아지매 한분 황성고원 내의 조선시대 이 비석은 경주시내의 한 가정집에서 옮겨 왔다는데 비신 받침이 아주 노골적입니다. 석탑 옥개석을 거꾸로 앉히고 .. 경주/비지정 2009.09.07